011. 02.23 21:16

"희미하게 기억나는 서글서글한 목소리,
편안해 보이는 단정한 차림새, 그리고 서희의 글.
그 정도겠네요."


제가 아는 서희는 희미하게 기억나는 서글서글한 목소리,

편안해 보이는 단정한 차림새, 그리고 서희의 글.

그 정도겠네요.

이 정도로 생일을 축하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.

잘 안다고 말하기에는 부족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서희의 글은 많은 것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.

생일 축하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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